야생산삼,산양산삼, 산삼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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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강원도 저지대와 고지대 삼들에대해
     
 강원도는 대부분 중부이하 지방과 틀리게 인삼역사가 짧습니다..
산속에 인삼을 심는경우도 많았습니다..

강원도 사람들은 산속 묵밭에  심은 삼들도

대게 장뇌라고 했습니다..

그 씨앗은 밑에지방 인삼씨와 틀리게  

산의 토양에 적응해 성장이 틀립니다..
    
강원도 사람들은 예전부터 인삼씨종이 아닌

장뇌씨앗을 산에 뿌리거나 심었습니다..

 그러기에 밑지방 인삼씨보다 야생에 적응해 생명력이

인삼씨종보다 강합니다.. 

장뇌씨종은 한계수명도 길지만

산삼처럼 성장하는 삼도 많다는겁니다..

이유는 수명이 길기 때문입니다..

조사하여본결과 40년을 넘기는 삼들도 있습니다..    
    

대게 강원도에서 현재 채심돼는 삼들중

나이먹은 삼들은 장뇌씨종이 번식한
삼들입니다..

이 장뇌씨종이 중국삼과 유사한 부분이 있으나

삼을 정확히 아시는  분들은 허허 웃습니다..

그러하기에 각각 우리 고유의 씨종을

정확히 알면 삼을보는  눈이 트일것입니다..

대게 장뇌씨종은 인삼씨종 비해

색상.형태.횡취유무가 차이납니다.  

몸통에 주름이많고 형태가 인삼씨종과 틀리고

뇌두가 죽절이라해서 중국삼으로 오인할수는 있으나

좀더 고려인삼 씨종에 공부를 하다보면

틀리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삼씨를 땅에 심은 씨와 그냥 뿌린씨는

뇌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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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밑에지방 인삼씨를 강원도 고지대에 뿌릴경우입니다. 

 환경차이로 저지대와 틀리게

성장이 늦는 삼들이 대부분입니다..

10~13년 사이로   3구나4구로 달을

다는 경우가 많습니다..(예외도 많음)

뇌두역시 밑지방처럼 몸통에   

눌러붙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10년 미만에도 환경에 따라

일찍 자라는 삼도 많습니다..
    
강원도 저지대와 높은 고지대의

차이가 많습니다..

높이 올라갈수록 성장도 느리고 

한계수명 차이폭도 큽니다..

물론 토질차이도 있습니다.. 

 몸통에 주름은 진짜 횡취일수 있으나

돌구뎅이나 고지대 환경에 의해 주름이 많습니다..

이와같듯 환경에 따라 토질에따라

산의 높이에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중국삼하고는 틀린 부분이 꼭 있다는 겁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
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
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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